안녕하세요 별내음입니다.


이번에 올리는 지식은 송도 코스트코 푸드 이벤트 소식입니다.


사실... 송도만이 아니라 전 지점이겠죠?


2017년 6월 29일 부터 7월 30일 까지 한다고 합니다.



1주차: 6월 29일(목) ~ 7월 9일(일)




2주차: 7월 10일(월) - 7월 16일(일)




3주차: 7월 17일(월) - 7월 23일(일)




4주차: 7월 24일(월) - 7월 30일(일)



기간을 잘 맞춰서 먹을것 사러 가야겠네요~


이상 별내음이었습니다.

Posted by 星香(성향) 호시노카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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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별내음입니다.


오늘의 지식은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닭가슴살 육포 '크런치킨' 입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2017년 6월 21일 기준으로 코스트코에서 9,9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오리지날 2개, 매운맛 2개, 마늘 양파맛 5개 총 9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당 1,100원 수준이네요. 


가지런히 들어있네요. 이런저런 맛이 들어있어요~라고 적혀 있네요


하나씩 꺼내봤어요~


오리지날이 1팩당 20g 77kcal, 매운맛, 양파마늘맛은 20g에 78kcal 이네요. g당 3.85, 3.9 kcal 입니다


오리지날맛은 이렇게 생겼어요

위에가 양파마늘맛, 아래가 매운맛 입니다. 약간 다르게 생겼네요.


오리지날은.... 그냥 오리지날이네요....

양파마늘맛은... 좀더 뭔가 있긴 하지만....

매운맛은.... 매워요~ 이게 잴 맛있는듯~


일단 셋다 닭가슴살 함량이 99% 입니다. 매운맛과 양파마늘맛은 95%로 조금 낮지만 향신료 때문이겠죠~


공화국 제품과 비교해봤을때... 

코스트코 제품이 반정도 쌉니다... 코스트코라는 접근성의 문제가 있긴 하지만...

맛은... 전반적으로 공과국제품이 맛잇습니다. 


이상 별내음 이었습니다.


- 이 글은 일체의 후원없이 순수한 후기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星香(성향) 호시노카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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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별내음입니다.


이번 지식은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카카오 프랜즈 아이스머그' 입니다.



코스트코에서 2017년 6월 26일 기준으로 12,990원 입니다.

계산하고 나오는 길에 발견하여~~ 후다닥 다시 들어가서 사왔어요~~



이렇게 3개가 들어있습니다. 다른 모양의 텀블러도 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사진으로 못 찍었어요~



설명을 살펴보니 본체의 경우 109도 ~ -40도 까지 사용가능하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투명 텀블러의 경우 뜨거운 물은 사용 불가능 하다고 하는데 이건 괜찮은것 같아요



BPA free 라고 하니 겨울에 혹은 따뜻한 커피를 마실때 걱정은 없을 것 같네요



포장을 뜯었습니다. 귀여워요~~~

앞으로 잘 써보겠습니다~~


-이 글은 업체의 일체 후원없이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星香(성향) 호시노카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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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별내음입니다.


이번에 넣어볼 지식은 송도에 있는 신복 이라는 음식점 입니다.



저녁 시간 지난 8시 좀 넘어서 도착했습니다만~ 3팀 정도가 대기중 이었습니다.



정면 모습입니다... 사람들이 많네요.


이걸 먹어볼 생각입니다. 신메뉴라고 되어있네요.



세트도 있긴 하지만~ 단품요리를 먹어볼 생각입니다. 2인분 이상 주문해야 한다고 하네요.

계획한대로 '갈릭돈쭈'를 먹어볼까 합니다.

4명이서 갔으니... 3인분을 시켜봤습니다. 이후에 볶음밥도 있으니까요...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면서 읽어보았습니다... 익혀 나오는것이기 때문에 나오자마자 먹어도 되요~ 라는 이야기 인듯~?



내벽 인테리어는 이런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생각보다 자리가 좁아요... 회식으로 가기엔 무리일듯



밑반찬이 니왔습니다. 단품메뉴를 시켜서 묵사발은 안나왔습니다. 샐러드는..... 나쁘지 않아요... 



드디어 기다리던 갈릭돈쭈 가 나왔습니다.

가운데 쭈꾸미에 돼지고기가 둘려져 있습니다.

매운맛, 보통맛 중에 선택할수 있습니다. 보통맛을 시켰어요~


오랜(?) 기다림 끝에..... 우걱우걱 하였습니다.


저렇게 싸 먹으면 맛있다고 점원분이 알려주셨네요... 그리고...



우갑이를 추가했습니다... 2인분이 기본이라 2인분이 추가 되었죠...


결국 볶음밥은 못 먹고 나왔습니다... 배불렀어요...


자리가 좁다...라곤 했지만 한 테이블에 4명정도 앉아서 먹기에 적당한 크기 입니다.

평일 저녁이라서 그런지 가족단위의 손님이 많았어요.

깻잎과 쌈무를 좀 많이 주셨으면 하는 바램과... 건물뒤에 주차가 가능하지만 자리가 별로 없다는 점 빼고는

만족한 식사였습니다.



참고로 위치는 이곳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 연수구 송도동 3-27 은진프라자 1층 104호 | 신복관 본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星香(성향) 호시노카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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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별내음입니다.


지난번에 이어 이번에도 단백질 공화국 닭가슴살칩 에 대한 정보입니다.



이렇게 생겼었죠... 오리지날과 매운카레 맛입니다.

기본설명은 패스합니다. 단백질 공화국 닭가슴살칩 오리지날 편을 참고하세요

(오리지날 : http://hoshinokaori.tistory.com/33)



이렇게 생겼습니다. 오리지날보다 조금 높은 102 kcal 이네요...


확실이 오리지날과 다르게 생겼습니다.

카레맛이 나는 가루가 붙어있어요... 살짝 매운맛이 납니다.


칼로리가 높은만큼 오리지날보다 맛있네요

역시 살찌는건 맛있죠...


결론은... 매운카레맛이 오리지날보다 맛있지만... 오리지날 또한 나쁘지 않았다~ 가 되겠네요~


-이 글은 일체의 후원없은 순수 후기임을 알려드립니다-

Posted by 星香(성향) 호시노카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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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별내음입니다.


이번에 넣어볼 지식은 단백질 공화국 닭가슴살 입니다.



설명하기 귀찮아서 홈페이지에서 복사해왔습니다.

뭐... 간단하게 닭가슴살을 말린것~ 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또 복사해 왔습니다.

5시간 건조 후 180도에서 한번 더 구워냈다고 하네요.

맛은 저렇게 3가지가 있었는데... 참깨는 제 취향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두가지만 준비했습니다. 2017년 6월 22일 기준으로 다노샵(http://danoshop.net/)에서 개당 2900원씩 3개 묶음으로 팔고 있습니다.

후원받는것도 아니고... 제돈주고 사 먹는건데... 저에게 맛있었던 2가지만 준비해 보았습니다.



일단 오리지날맛 입니다. 25g 에 97 kcal이면 적은 양이군요.

이전에 포스팅한 쌀과자칩 보다는 조금 낮은 칼로리 입니다.

(쌀과자칩 : http://hoshinokaori.tistory.com/32)



뜯어보니 이런것들이 들어있습니다... 제 사진이 약간 어둡게 나오는 경향이 있지만,

확실히 예시로 보여준 사진보다는 진한 색갈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거뭇거뭇 한것은 닭의 힘줄, 핏줄이 남아서 그런거랍니다. 

이상이 없다고 하니... 안심하고 먹어 봅시다...


해서... 맛은......


오!! 맛있다~ 라고 할 정도는 아닙니다.

바삭하고... 짭짤한.... 

씹다보면 닭가슴살 맛이 느껴지긴 합니다...

아무거나 잘 먹는 저로서는 먹을만 해요~

하지만 어린이 입맛을 즐기시는 분에게는 조금 힘들 수도...


하나를 야식으로 냠냠했습니다.... 먹다보니 다 먹었네요...

매운카레맛은 다음에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은 일체의 후원없은 순수 후기임을 알려드립니다-

Posted by 星香(성향) 호시노카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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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별내음입니다.


이번에 적어놓을 지식을 코스트코 에서 파는 RICE CHIPS 입니다.



우선 이렇게 생겼습니다. 한 상자에 20팩이 들어있고 2017년 6월 17일 기준 약 1.5만원 입니다.



영양정보를 살펴보니 한봉지에 45g 정도 176 kcal 이라고 적혀있네요.



이렇게 한 봉지씩 포장되어 있습니다.



과제는 둥근 모양의 쌀뻥튀기 느낌입니다.

중간중간에 자색 고구마, 단호박 조각이 박혀있는게 보이네요.


일단 쌀이 90%에 단호박과 고구마가 들어있어서 애들에게 좋을것 같아서 구입해 봤습니다.


실제로 3살 베기 조카가 맛있다고 잘 먹네요.

쌀 때문인지 고구마, 단호박 때문인지 살짝 단맛이 납니다.

하지만 뻥튀기 느낌이라서 그런지 목이 말라요... 애들 먹일때는 물이 필수 입니다.


한봉지를 다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덩달아 물도 같이 먹게 되서 다이어트에 좋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전체적으론 만족한 상품이었습니다 


- 이글은 업체의 일체 후원 없이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星香(성향) 호시노카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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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별내음입니다.

이번에 적어놓을 잡다한 시직은 단호박오리찜입니다.


-단호박 오리찜-



  • 재료
단호박 1개. 파프리가 1개, 양파 반쪽, 훈제오리 반봉지, 모짜렐라 치즈 약간

  • 순서

  1.  단호박을 흐르는 물에 씻어 줍니다. 이때 세척용으로 많이 사용하시는 베이킹 소다를 사용하시면 더 깨끗하게 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약 5~10분정도 물에 담가 놓습니다.


 2. 세척된 단호박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4~6분 정도 살짝 돌려서 익혀 줍니다.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윗부분을 잘라서 써야 하기 때문에 살짝 익혀주는게 좋아요


   뚜껑을 들어내고 안쪽을 숫가락을 이용해서 씨를 긁어 제거해 줍니다.




3.  그 사이에 파프리카, 양파를 작은 크기로 썰어서 준비합니다. 색깔을 내기 위해 빨간색와 노란색 파프리카를 사용했습니다.

  일단 길게 썰어놓았습니다만, 좀더 작게 잘라서 쓰면 됩니다.


 4.  훈제오리를 뜯어서 먼저 익혀줍니다. 오리고기에 크기에 따라 작게 손질해 주셔도 됩니다. 

     오리고기가 살짝 익었으면, 준비한 야체를 같이 넣고 볶아 줍니다.

     오리고기에서 기름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따로 기름을 넣지 않아도 되요


 5.  오리 고기와 야채가 어느정도 익었으면 단호박안에 넣어줍니다. 꾹꾹 눌러서 담아주세요. 생각보다 양이 많이 안들어갑니다. 그리고 어자피 단호박을 한번더 쪄줄예정이기 때문에 덜 익어도 괜찮아요


 6.  이제 단호박 뚜껑을 덮고 쪄 줍니다... 약... 20분 정도?


 7.  20분 정도 지난 다음에 뚜껑을 열고 모짜렐라 치즈를 넣고 10분정도 더 쪄줍니다. 젓가락으로 눌렀을때 저항없이 들어가면 다 익은겁니다

 8.  넓은 접시에 옮긴다음에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두번째 시도한건 너무 푹 익혀서 옮기다가 뭉개져 버렸습니다... 이왕 펼쳐진 김에 모짜렐라 치즈를 더 얹어봤어요~


이상 단호박 오리찜 이었습니다.




 


Posted by 星香(성향) 호시노카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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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별내음 입니다.


점점 더위지는 여름 날씨에 결국 휴대용 선풍기를 구입하게 되었다.

프롬비 라는 곳에서 나오는 휴대용 손 선풍기 인데 USB 충전도 된다고 해서 사게 되었다

가격이 다른곳보다 조금 비싼 편이지만 어자피 가끔 보조배터리로 쓸 수 있다니....

하나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지르고 말았다.



이런 박스가 도착했다... 접히기 까지 된다고 한다.



비행기, 자동차, 캠핑, 사무실, 등산, 학교, 유모차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 가능하다고 하는데...

비행기에 에어컨이 되는데 굳이?

라는 생각도 들지만... 뭐 어디서든 사용가능해요~ 라고 하고 싶은 것인가?



열어보니 이렇게 들어가 있다.

흰색과 하늘색 두개를 샀는데 일단 흰색만 사진을 찍어보았다.


검정색의 USB 충전용 잭이 들어있고, 선풍기에 연결하여 사용가능한 클립이 같이 있다.

클립은... 어딘가 고정할때나 써야지 달고 다니면 불편할것 같다.

들고다닌땐... 빼고 다니자...

그러고 클립을 잊어버리겠지...



 이렇게 충전포트가 구성되어 있다.

위쪽에 충전용, 아랫쪽에 보조베터리로 사용할때 쓰는 부분이다.

참고로 용량은 3.7V 2600mA 라고 명시되어 있다.

충전과 선풍기는 같이 사용 불가능하다고... 

컨트롤은 전원버튼(반대쪽 측면)으로 가능하다

짧게 누르면 선풍기 제어

길게 눌러주면 보조배터리가 된다



이런식으로 접히는것도 가능~

180도 완전히 첩힌다. 

들고다닐때 보다는 어딘가 고정해 놓고 쓸때 편해보이는 기능이다.



일단 밖에서 써 보긴 했는데,

역시 없는것 보다는 나은듯... 

살짝의 소움이 있지만 그만큼 바람은 세다

(집에서 사용했을때는 소움이 느껴졌지만 밖에서 사용하니 크게 신경쓸 정도는 아닌듯)


이전에는 부채를 들고다녔는데 당분간은 이녀석을 쓸것 같다.

비싼돈을 주고 샀으니 여름동안 열심히 일해주....지 않아도 되니... 

안 더운 환경에서 살았으면 하는 잡생각이 든다.


- 참고로 이 글은 업체의 일체 후원없이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星香(성향) 호시노카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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