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을 만들면서 어떤 초대하는 글을 적어야 할지 한참을 고민했다.


셈플이 생각보다 많아서 겹치지 않겠거니 했더니만...

사람들이 취향이 비슷한지 좋아 보이는 것들은 왠지 어디서 많이 본듯한 기억이 나는 문구들이었다.


뭐... 사람들이 얼마나 신경 쓸까 싶긴 하지만, 그래도 식상해 보이는 건 싫어서 직접 만들어 보았다.


여러가지 버전으로 만들어 봤지만...

결국 최종 선택 된 것은




짜집기가 좀 있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창작물~


몇몇가지 맘에 안드는 표현이 있다....

창의력이 이렇게 떨어져서야 큰일이다.... 


그래도 나름 만족스러운 문구가 나와서 다행이다~

Posted by 星香(성향) 호시노카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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